직접 사후세계를 증명하려고 한 심령술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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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사후세계를 증명하려고 한 심령술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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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사람은 토마스 린 브래드포드라는 심령술사 (남성쪽)


이사람은 사후세계의 존재를 믿었고, 또 스스로 이를 증명하기로 함.


문제는 그 방법이라는 게,


'두 명의 심령술사가 영혼의 조화를 이룬 후 한 명이 죽어서 죽은 쪽이

아직 살아있는 쪽에게 사후세계의 존재를 증명한다' 라는 것이었음.


토마스는 루스 도란이라는 또 다른 심령술사와 팀을 먹었고


서로 영혼의 조화인지 뭔지를 이룬 다음에 본인 집에서 가스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음.


물론 토마스의 영혼이 루스에게 찾아오는 일 같은 건 없었고


얼마 후, 뉴욕 타임즈에 '죽은 심령술사가 침묵하다'라는 기사가 실렸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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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1
5 올리고당 04.15 14:58  
대단하다 ㄷㄷㄷ
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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